성경에는 은혜스런 구절들이 많이 있다. 사람들이 수십 번이라도 반복해서 "어떻게 믿느냐?"고 물어올지라도 나는 늘 같은 말로, 또 쉽게 이와 같이 말해 줄 것이다.

   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믿어 평안을 얻었고, 또한 이것이야말로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표현하는 방법이기에 말이다. 그리하여 그 말씀이 언약하신 대로 영원히 내게서 떠나지 않을 것이기에 나는 언제나 누구하고라도 이사야서의 기록처럼 거듭 되뇌어본다.

"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"

<오른쪽의 그림을 누르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.>




   천태만상의 지위와 빈부의 격차가 있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온 몸과 정성을 다 바쳐서 진정으로 섬길 자를 찾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, 벌써 찾은 사람도 있고, 또 아예 그런 생각도 없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. 거기에서 사람들의 행과 불행이 결정납니다. 우리는 먹고 마시고 살면서 어느 때까지는 목숨을 유지해 가지만 언젠가 그 목숨이 끝나는 날이 옵니다.
그 때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좋아했던 것이 무엇이었는가,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었는가에 따라 영원한 행, 불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.

   진정으로 우리에게 영광 받으실 분을 알고 살았는가? 또 우리는 그 영광 받으실 분을 향해서 영광을 돌리고 있었는가?

<왼쪽의 그림을 누르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.>